2026년 '우리동네 마음 지킴이' 6월 간담회·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마음잇는터 프로그램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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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민규 작성일2026-06-25 09:47 조회25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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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1) 복지협력 간담회: 2026. 6. 10.(수) 16:00~18:00 /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
2)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2026. 6. 16.(화) 15:00~17:00 / 서울사이버대학교
3) 마음잇는터: 2026. 6. 4.(목)~26.(금) / 프로그램 시간 상이 / 복지관 프로그램실
인원
1) 간담회: 행복나눔팀 3명,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3명(총 6명)
2) 역량강화 교육: 사회복지 종사자 및 공무뭔 55명
3) 마음잇는터: 프로그램 참여자 36명
내용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복지협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과 관련하여 업무분장, 행사 일정, 참여 인원 등을 점검하였고 하반기에 진행될 연합행사 등 일정을 논의하였습니다.
16일(화)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당사자와의 동행을 위한 소통·위기대응·회복지원 실무 가이드’를 주제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기연 센터장님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신건강을 바라보는 패러다임 ▲정신건강 이중연속선 모델 ▲현장 대응의 기틀 ▲소통의 패러다임 전환 ▲위기상황 긴급 대처 ▲사례관리 갈등 대응(악성민원·왜곡 행동 대처) ▲상황별 맞춤 특화 처방 등을 다뤘습니다. 특히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게 감정 온도 낮추기’를 위한 행동 매뉴얼과 지역사회 위기대응 체계 활용 방안이 소개돼 현장 실무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음해우소를 연계하여 마음건강점진과 심층상담을 연계하고 매주 마음잇는터 원예·창작·신체 활동을 진행하여 정서적 안정, 스트레스 해소와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회복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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